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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장, 군산세무서 방문

종합소득세·장려금 신고
납세자 애로 청취·직원 격려

2023년 05월 29일(월) 11:31
윤영석 광주국세청장은 최근 종합소득세 신고 및 장려금 신청기간을 맞아 군산세무서를 방문, 신고창구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광주국세청 제공
광주지방국세청은 종합소득세 신고 및 장려금 신청기간을 맞아 최근 윤영석 광주국세청장이 군산세무서를 방문, 신고창구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윤영석 청장은 소득세 신고창구와 장려금 신청창구 등을 둘러보며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윤 청장은 “올해는 소규모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주택임대소득자와 연금 생활자 등에게도 모두채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전자신고 화면도 단순하게 개선됐다”며, “ARS 전화·홈택스(PC)·손택스(모바일 앱)를 이용해 세무서 방문 없이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장애인·노약자 도움창구’를 방문한 납세자에게도 장려금 신청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배려하고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국세청은 수출기업·산불 피해 납세자(함평·순천)에 대해서는 유동성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납세담보 없이 직권으로 연장하고 있으며, 직권연장 대상이 아닌 납세자도 경영상 어려움으로 기한연장 신청하는 경우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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