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오비맥주, 한맥 리뉴얼 출시

강화된 거품 지속력 ‘부드러움’ 업그레이드

2023년 03월 27일(월) 17:29
거품으로 한 번, 목넘김으로 또 한 번 두 번 부드러워진 ‘한맥’ 리뉴얼.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부드러워진 한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비맥주의 한맥은 한국 맥주역사 100년을 맞아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라거를 만들자는 ‘대한민국 대표 라거 프로젝트’로 지난 2021년 탄생했다. 특유의 상쾌한 풍미와 부드러움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한맥은 ‘대한민국을 더 부드럽게’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리뉴얼에서 두 가지 혁신적인 변화를 선보인다.

먼저 제품의 디자인은 한맥의 업그레이드된 부드러움과 ‘K-라거’의 정체성을 한국적인 요소로 강조했다. 또 시각뿐 아니라 촉각으로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움을 위해 캔의 재질을 매트한 소재로 변경했다.

거품 지속력을 대폭 향상시켜 부드러운 목넘김도 극대화 했다. 4단계 미세 여과 과정을 통해 부드러움을 방해하는 요소를 걸러내고 최상의 주질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새로운 한맥은 지속력이 강화된 거품을 시각에서부터 미각까지 부드럽게 음미하도록 ‘스무스 헤드 리추얼’이라는 한맥만의 특별한 음용 방식과 한맥 전용 잔도 새롭게 선보인다. ‘스무스 헤드 리추얼’은 거품을 더 봉긋하고 오래 지속되게 만들어 리뉴얼된 한맥을 더 부드럽게 음미할 수 있도록 돕고, 한맥 전용 잔은 두 번의 부드러움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시각부터 부드러운 음용을 선사한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한맥’이 소비자들에게 부드러운 순간을 선사하고자 패키지와 거품에 주안점을 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며 “더 부드러워진 목넘김과 부드럽고 한국적인 미를 강조한 디자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K-라거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리뉴얼 출시된 한맥은 수도권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대형마트와 편의점, 전국 유흥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연수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