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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2023년 03월 20일(월) 18:17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는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에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한 성금 466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광주 사랑의열매 2층 나눔문화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양고승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위원장과 김광원 부위원장, 박용표 사무국장,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고승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지진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좋은 일에 뜻을 함께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조선대학교직원노동조합에서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신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에 감사하다”며 “조속하게 피해복구가 마무리돼 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오는 31일까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특별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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