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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 2023년 정기 임원 인사

"내실 강화와 안정에 중점"

2022년 11월 30일(수) 18:24
대유위니아그룹은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날 대유위니아는 권의경 대유에이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계열사 대표이사를 전원 유임하고 인원은 소폭 승진시켰다. 인사 대상자는 대유에이텍 ▲전무 김현태 ▲상무 범형택, 대유에이피 ▲상무 김영남, 대유홀딩스 ▲상무 최광옥, 대유몽베르조합 ▲상무 장관희, 대유글로벌 ▲상무보 최재인 등 총 6명으로 내년 1월 1일 자로 시행된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는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경영 환경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변화보다는 내실 강화와 안정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내년도 경기 둔화 등 대내외 경영환경 위기가 고조될 수 있음에 따라 보다 정교하고 흔들림 없는 경영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적임자를 발탁했다고 강조했다.

대유위니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위기 극복 리더십을 통한 안정적인 조직 운영 및 지속 성장의 해법을 찾는데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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