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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내 1억·해외 300만 관광객 도전

49회 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

2022년 11월 29일(화) 18:28
전남도가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객 1억명, 해외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전남도는 29일 현대호텔 바이 라한목포에서 관광산업 발전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우승희 영암군수, 임광호 전남관광협회장, 이건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장재호 전남문화관광해설협회장, 관광산업 종사자 14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관광산업 일선에서 노력해준 관광산업 종사자와 공무원에 대해 도지사 표창 18명, 전남관광협회장 표창 7명 등 총 25명을 표창했다.

이어 관광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남 관광 1억명, 해외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신한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남이 서울 거주자 여름 휴가지 전국 3위 명소로 급부상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국가 대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전남이 글로벌 관광을 선도할 수 있도록 관광인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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