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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전 도의원, 전남체육회장 출마

“공공스포츠클럽·재정 확대”

2022년 11월 28일(월) 19:11
장세일 전 전남도의원
장세일 전 전남도의원이 공공스포츠클럽 확대와 체육회 안정적 재정 확보를 내걸고 민선 2기 전남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했다.

장 전 의원은 28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인과 체육인, 정치인 3박자를 갖추고 도체육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전남을 선진형 스포츠 도시로 만들기 위해 국내외 교류를 확대하고, 내년 104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체육 관련 기금제도를 개선하고 기업과 협력을 통해 체육회의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체육회 설립 목적은 도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 여가 선용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것”이라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스포츠 거버넌스를 구축해 스포츠복지와 전문체육인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덧붙였다.

장 전 의원은 특히 “가장 자신있게 강조하고 내세우는 것이 튼튼한 재정자립도와 예산 확보다”며 “대한체육회에서 지원하는 선진형 체육시스템인 공공스포츠클럽 사업을 확대하고,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체육, 도민 참여 체육을 이룩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체육회장 선거는 장 전 도의원과 송진호 목포시체육회장, 윤보선 전남스키협회장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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