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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영광·보성군수 무혐의

경찰, 증거불충분 불송치

2022년 10월 06일(목) 18:51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은 강종만 영광군수가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영광경찰서는 강 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종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이번 수사를 마무리했다.

강 군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내 사적 모임에 참석해 13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김철우 보성군수도 이날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김 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사건에 대해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공무원 1명은 경찰 수사에서 경선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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