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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싱스' 기반 맞춤형 솔루션 선봬

오는 7일까지 'KES 2022' 참가
'일상력 레벌업' 등 5가지 주제
제품 모드 및 루틴 설정 체험도

2022년 10월 04일(화) 12:01
삼성전자는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ES 2022(한국전자전)’ 에 참가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사진은 삼성전자 부스 전경/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KES 2022(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한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약 890㎡(약 270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지난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싱스 일상도감’ 캠페인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스마트싱스 일상도감은 삼성전자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외부기기까지의 연결경험을 실생활 속 시나리오로 보여주는 영상·체험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스마트싱스로 즐기는 32편의 다양한 영상이 공개돼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이 스마트싱스 일상도감 캠페인의 슬로건인 ‘Do the SmartThings!’에 맞춰 자신만의 스마트싱스 활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일상력 레벨업 ▲슬기로운 취미생활 ▲사랑해 지구 ▲나만의 키친토랑 ▲가족 평화룸 등 5가지 주제의 체험존을 마련했다.

‘일상력 레벨업존’에서는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Air’와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가 스마트싱스 ‘펫케어 모드’를 통해 반려동물의 털이나 냄새 등을 없애는 등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해준다.

또 잠을 자기 위해 불을 끄면 스마트 전동 커튼을 닫고 스마트 전구를 은은하게 켜주고, ‘비스포크 무풍에어컨’과 ‘비스포크 큐브™ Air’를 무풍 모드로 바꿔주는 ‘수면 모드’로 쉽고 빠르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ES 2022(한국전자전)’ 삼성전자관에 마련된 가족 평화룸존에서 프로모터가 ‘Neo QLED 8K’로 몰입감 있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완성해주는 ‘영화 모드’를 안내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슬기로운 취미생활존’에서는 각종 모바일과 IT기기 체험이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사운드바 알림과 함께 게임을 시작하고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방송 모드를 작동시켜 실내 조도를 최적화시키고 ‘갤럭시 북2 프로’와 S펜을 사용해 1인 방송을 하는 과정도 경험할 수 있다.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한 ‘사랑해 지구존’은 외출 중에서 원격으로 집안의 가전 제품들을 절전모드로 전환해 손쉽게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일상도 보여준다.

‘나만의 키친토랑’에서는 스마트싱스 쿠킹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층 진화된 일상을 제시한다.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의 ‘뷰 인사이드’ 기능을 통해 식품 보관 현황을 확인한 뒤 필요한 제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소믈리에 앳 홈’ 기능으로 ‘비스포크 와인냉장고’의 와인을 관리하고 페어링 가능한 요리를 추천받은 후, ‘비스포크 큐커’로 밀키트 레시피를 전송해 음식을 간편하게 완성하는 과정도 보여준다.

수험생 자녀가 있는 집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구성된 ‘가족 평화룸존’도 마련했다. 귀가한 고3 자녀를 위해 ‘비스포크 큐브™ Air’를 무풍 모드로 전환하고 스마트 전구와 스마트 LED 스탠드를 자동으로 조절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완성해준다.

삼선전자는 스마트싱스를 처음 접하는 관람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연결되는 제품의 등록부터 모드·루틴 설정까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전시장 내에서 스마트 버튼을 찾아 각각의 모드를 전환하는 미션 수행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윤태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이번 전시는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스마트싱스가 변화시킬 일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싱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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