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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망호항 어촌뉴딜300 순조

방파제 연장·선착장 기반 조성 등
공정률 80% 연말 준공 ‘이상 무’

2022년 09월 28일(수) 18:18
강진군 망호항 어촌뉴딜300 사업이 공정률 80%를 보이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는 강진군 망호항 어촌뉴딜300 사업이 공정률 80%를 보이며 순항 중이다. 강진군은 올해 준공에 문제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어항을 현대시설로 정비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망호항에는 공동사업으로 ▲방파제 연장(180m) ▲선착장 기반 조성(159m), 특화사업으로 어업지원센터(270㎡) ▲주차장 정비(82m) ▲둘레길 연장(41m) 등이 조성 중에 있으며 주민들의 역량 강화사업도 병행 추진하고있다

망호마을 이장과 어촌계장은 “타 마을에 비해 젊고 개방적인 망호마을에 이번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을 숙원사업이었던 방파제 정비에 어민들이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강진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 사업 관계자 등에 감사를 전하며, 준공 이후에도 망호항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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