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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부상자회 자원봉사단, 사랑어린마을배움터서 자원봉사
2022년 09월 22일(목) 18:42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자원봉사단은 최근 순천시 사랑어린마을배움터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첫 봉사지로 선정된 사랑어린마을배움터(촌장 김민해)는 2003년 개교한 유·초·중등 대안교육공동체로 5·18역사특강, 5·18정신 마라톤대회, 5·18관련 그림전시, 망월동 걷기 순례 및 묘역 참배, 오월어머니회 관련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사단은 이날 사랑어린마을배움터에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쓰레기줍기, 잡풀제거, 성금전달 등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황일봉 5·18부상자회 회장은 “1980년대 민중항쟁을 통해 민주 유공자들은 살아 움직이는 민주주의 역사가 됐다”며 “광주시민과 국민 그리고 세계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희망을 주기 위해 이 시대 삶의 현장에서 눈물이 있는 곳에는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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