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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 후보에 김경례 교수
2022년 09월 22일(목) 18:33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최종 후보에 김경례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학술연구 교수가 선정됐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강기정 시장은 여성가족재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 2명 가운데 김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전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김 교수는 광주여성재단 교류협력팀장·전남대 여성연구소 연구원·전남대 사회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전남대 사회적재생산연구단 학술연구교수·광주시 인권옴부즈맨·광주시 여성폭력방지 위원회 위원·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위원·광주여성의 전화 이사·광주여성노동자회 이사·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 등을 맡고 있다.

김 후보자는 다음 달 14일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은 김미경 전 대표가 임기 만료(10월 14일)를 앞두고 지난 8월 사의를 표명하면서 현재 공석이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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