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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GK 김경민 신장파열 부상 …2주 재활
2022년 09월 21일(수) 20:50
광주FC 김경민 /광주FC 제공
K리그2 광주FC 골키퍼 김경민(31)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광주FC는 지난 20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경민 골키퍼가 지난 14일 39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병원 검진을 진행한 결과, 신장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트레이드를 통해 광주FC 유니폼을 입은 김경민은 올시즌 리그 34경기에 출전해 주전 골키퍼로 자리잡았다. 환상적인 선방과 슈퍼 세이브로 활약한 김경민은 올시즌 광주FC의 무실점 승리를 여러 차례 이끌었다.

광주FC 관계자는 “현재 수도권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으로 이번 주에 퇴원한다. 재활 기간은 2주 정도 소요된다”며 “당장 경기에 투입되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마지막 2경기 정도는 출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안산FC와의 홈경기에서는 이준이 골키퍼로 나설 예정이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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