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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북구노인종합복지관서 배식 봉사활동

삼계탕 250인분·건강간식 전달

2022년 08월 15일(월) 17:17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복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북구 두암동에 위치한 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배식 봉사활동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광주은행 임직원 및 대학생 홍보대사 등 총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도 동참했다.

광주은행은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말복을 앞두고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영양전복삼계탕 250인분을 대접했으며, 삼계탕 배식 후에는 기정떡, 누룽지과자, 바나나 등 건강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직접 배식 봉사활동에 나선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이번 배식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나눔 봉사의 기업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매년 여름마다 광주, 목포, 순천 등 각 지역의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지역 어르신에게 보양식을 대접하는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광주은행은 오는 18일에도 광주 서구에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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