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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전남 먹깨비’ 릴레이 챌린지

전남도 공공배달앱 정착·활성화
임직원 2회 이상 주문 캠페인도

2022년 08월 15일(월) 17:16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전남도 공공배달앱 ‘전남 먹깨비’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배달 주문 릴레이 행사를 실시한다./전남신용보증재단 제공
전남신용보증재단(이하 전남신보, 이사장 정양수)은 지난달 14일 전남도가 출시한 전남 공공배달앱(이하 전남 먹깨비)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배달 주문 릴레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챌린지는 ‘전남 먹깨비’로 음식을 주문하고 SNS로 인증한 후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해 주문 행사에 동참을 유도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남 공공배달앱 ‘전남 먹깨비’는 기존 배달앱과는 달리 가입비나 광고비가 없고 중개수수료 또한 10분의 1 수준인 1.5%만 지급하면 되는 등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이익, 소비자는 착한 소비’를 이끄는 공공배달앱이다.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전남신보는 지난달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모두가 ‘전남 먹깨비’로 배달 음식을 2회 이상 주문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전남도 사회서비스원을 지목했다.

전남신용보증재단 정양수 이사장은 “이번 릴레이 행사를 계기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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