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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휴가철 온가족 먹거리' 행사

간편식 할인…바캉스·용품 최대 50%

2022년 08월 04일(목) 18:13
광주이마트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브랜드 한우, 호주산 소고기, 돼지고기 등 각종 육류부터 여름 제철 과일, 피코크·델리 간편 먹거리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휴가철 온가족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집에서나 여행지 등에서 큰 수고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구이류, 즉석조리 등 간편 먹거리 상품들 위주로 기획했다.

먼저 횡성 한우 등 지역 축협의 우수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기존 정상 가격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할당관세 적용으로 가격이 인하된 호주산 소고기는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여름 제철 과일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는 수박 전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2,000원 할인한다. 또한 샤인머스캣과 거봉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3,000·5,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바캉스를 떠나는 시민들을 위해 아웃도어·캠핑·물놀이 용품도 최대 50% 할인하는 ‘바캉스 용품 할인전’도 함께 준비했다.

또한 ‘물놀이 워터스포츠 모음전’에서는 티막 성인, 아동 래시가드와 성인 비치 팬츠 전품목을 균일가 2만 5,000원에, 여름 시즌 물놀이 완구 전품목을 2개 구매 시 10%, 3개 구매시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가족 먹거리와 바캉스 용품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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