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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크라이오에이치앤아이㈜, 기술혁신 산·학 협약
2022년 07월 21일(목) 17:54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조선대학교는 최근 철강·금속산업의 발전과 극저온 부품·소재산업의 기술혁신을 위해 크라이오에이치앤아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속 소재·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기술고도화를 위해 상호 연구인력 및 장비의 공동활용 등 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세부내용으로는 ▲연구장비 또는 시설, 기타 업무수행에 필요한 제반시설 공동 활용 ▲지역전략산업 발전 및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의 공동 발굴 및 수행을 위한 소속 인력 및 지역혁신 네트워크간 교류 활성화 노력 ▲학술회의, 교육,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또는 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철강·금속산업 및 극저온 부품·소재산업의 연구를 고도화하고 기술 혁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민영돈 조선대 총장은 “조선대학교의 우수한 인력들과 연구 개발 등을 통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수행하고 진행해 지역의 철강·금속산업 및 극저온 부품·소재산업의 발전을 이끌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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