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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소크라테스 코뼈 수술…재활 4주

놀린도 8월 복귀…파노니 7일 등판 준비

2022년 07월 05일(화) 17:59
KIA 소크라테스/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소크라테스(30)가 코뼈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종국 KIA 감독은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소크라테스가 불행중 다행으로 코만 골절됐다. 부기가 빨리 빠지면서 수술을 잘 마쳤다”고 밝혔다.

소크라테스는 지난 2일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김광현의 직구에 얼굴을 맞았다. 정밀검진 결과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고 조선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비슷한 사례로 지난 2011년 김선빈이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골절돼 6주 정도 지나고 경기에 복귀했다.

김종국 감독은 소크라테스의 복귀 시점을 8월 초로 내다봤다.

김 감독은 “최대 4주 정도 공백을 생각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크라테스가 뛰면서 뼈에 울림이 있으면 더 늦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종아리 근육파열로 이탈한 놀린도 8월 초 중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새 외국인 투수 파노니는 7일 kt전에 선발등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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