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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전남대병원, 약물이상반응관리 심포지엄

지역 공공의료 역량강화

2022년 07월 04일(월) 20:02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조선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최근 전남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함께 ‘약물이상반응관리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 지방의료원 의사, 간호사, 약사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 ‘줌’으로 진행했다. <사진>

특히 약물이상반응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공보건의료 종사자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심포지엄 좌장은 조선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희정 교수(종양혈액내과)가 맡았다.

강의는 ▲의약품부작용 피해구제 제도(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허지영 대리) ▲중증피부이상반응(전남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유지은 교수) ▲표적치료제 및 면역항암제의 이상반응(조선대병원 종양혈액내과 이슬비 교수) ▲COVID-19 백신 이상반응(전남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심다운 교수) 등으로 이뤄졌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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