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오늘 무더위 속 최고 40㎜ 소나기

광주·전남 폭염특보 유지

2022년 07월 04일(월) 19:54
[전남매일=임채민 기자]광주·전남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 최고 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4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은 화순·광양·구례·곡성 33도, 광주·나주·장성·담양·순천·강진 32도, 영광·함평·무안·영암 ·완도·해남 31도 등을 기록하겠다.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도 곳곳에서 나타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 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다. 특히 광주·담양·나주·화순엔 폭염경보가 내려져있다.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예측되거나 광범위한 지역에서 폭염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무더운 날씨 속 대기 불안정에 따른 소나기도 내리겠다.

이날 정오부터 자정까지 남해안을 제외한 광주·전남 지역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지역도 있겠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