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삼성전자, 국내 최대 전자동 세탁기 출시

25㎏ 용량 '그랑데 통버블'
"대용량 선호 추세 반영"

2022년 07월 03일(일) 17:40
삼성전자의 국내 최대 25kg 용량 전자동 세탁기 ‘그랑데 통버블’/삼성전자 제공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25㎏ 용량의 전자동 세탁기 ‘그랑데 통버블’ 을 출시하는 등 전자동 세탁기의 대용량 트렌드 시장 주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한 번에 많은 빨래가 가능한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내부 세탁통의 크기를 키우고 성능 알고리즘을 최적화하는 등 국내 최대 용량을 구현했으며, 커진 세탁용량에도 외관 사이즈는 거의 그대로 유지하는 등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이와 더불어 강력한 세탁 성능을 구현하는 ‘제트샷’, ‘버블폭포’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으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위생 기능으로 생활 속 세균을 99.9% 살균해주는 ‘60℃ 살균세탁 코스’, 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한 세탁조, ‘스테인리스 이중 안심 필터’등도 적용했다.

이외에도 조작부를 세탁기 뒤편에 배치해 세탁물을 꺼내기 쉽게 하는 동시에 조작부에 물기가 잘 닿지 않도록 하는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실생활 편의에도 주목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그랑데 통버블에 적용된 디지털 인버터 모터에 대해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고장이 날 경우 무상으로 부품 수리 또는 교체를 지원하는 ‘평생보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지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