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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전반기 ‘세일즈 명장’ 51명 시상

직원 사기진작·동기부여·영업력 강화 총력
‘新광은명장제도’, 경쟁력있는 기업문화로

2022년 06월 19일(일) 18:04
광주은행은 최근 2022년 전반기 세일즈명장 직원 51명을 선정하고, 각 부문별 대표 시상을 진행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최근 ‘新광은명장제도’를 통해 2022년 전반기 세일즈명장 직원 51명을 선정하고, 각 부문별 1명씩 대표 시상을 진행해 영업력 강화 각오를 다졌다.

‘新광은명장제도’는 직원의 영업활동을 신뢰성 있는 지수로 평가해 포상 및 격려하는 광주은행만의 특색있는 제도다. 총 16개부문에서 반기 단위로 ‘세일즈 명장’을 선정하고, 연말에는 세일즈 명장 중 ‘광은 명장’을 선정한다.

기존에 운영중이던 광은명장제도를 영업현장의 다양한 의견 및 개선사항을 반영해 새롭게 개편함으로써 지난해 처음 선보인 ‘新광은명장제도’는 직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광주은행만의 경쟁력있는 기업문화로 자리잡았다.

이번 2022년 전반기 세일즈 명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총 6개월간 3급 이하 직원들 중 각 부문별로 산출된 명장지수가 우수한 순위로 선정됐다.

광주은행은 ‘新광은명장제도’가 코로나19 장기화와 디지털 금융산업의 치열한 경쟁환경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은행 영업력 강화의 선순환에 긍정적인 파급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광주은행은 반기별 선정하는 세일즈명장 외에도 월별 ‘Special명장’ 이벤트 등 직원들을 격려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모든 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는 동기부여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新광은명장제도’가 당행의 특색있는 기업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줘 감사하다”며, “디지털금융 시대가 가속화되는 지금,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으로 무장한 내실있는 질적성장이 필요하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자신감과 열정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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