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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법 지키며 정책선거로 승부"
2022년 05월 31일(화) 18:39
[전남매일=한정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철 곡성군수 후보는 지난 30일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각종 네거티브, 돈봉투 사건 등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이번 선거는 양심이 살아있고, 법을 지키면서 정책선거로 끝까지 승부를 걸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위해 4인 가족 기준 연간 행복수당 50만원을 지급하고, 매년 50개 청년창업기업에 창업지원금과 식비 등 220만원, 여성농업인 바우처카드 30만원, 출산장려금 첫째·둘째까지 총 500만원을 지급 등 핵심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공약으로 ▲근로자 1,000명이 일할 수 있는 공단 유치 ▲어린이 생태도서관 건립 ▲다문화가정 직업훈련교육비 지원 ▲섬진강 공원화사업 추진 ▲스포츠타운 조성 ▲스마트팜 혁신단지 기반조성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숙박업소 세탁비 지원 등 인구소멸위기 지자체 극복과 사각지대와 없이 빈틈없는 지원 및 사업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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