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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바이오 융복합 스마트도시 기반 마련"
2022년 05월 30일(월) 18:02
[전남매일=이종백 기자]더불어민주당 구복규 화순군수 후보는 30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바이오와 힐링, 정보통신기술(ICT)이 융·복합되고 다양한 도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첨단 스마트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구 후보는 “바이오산업과 농업, 관광, 문화를 융·복합해 고소득을 창출해 내는 전원 복합 신도시를 조성해 시니어들의 노후 생활환경 마련은 물론 젊은 청년들이 안심하고 귀농·귀촌할 수 있는 선진국형 스마트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육시설 및 교육문화센터, 유통가공시설, 도로, 광장,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 및 기타 부대시설을 갖춘 삶이 편한 스마트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화순 지역에 첨단 영농시설을 갖추고 지역 관계기관 및 산학단체와 연계한 특용작물의 선택, 재배, 생산, 가공, 유통 등 전반에 걸쳐 선진시스템을 도입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교육, 문화, 건강, 취미 등의 인프라가 구축된 하이테크 농업과 관광 문화의 융복합 산업들이 조화롭게 배치된 화순만의 특징을 가진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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