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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민생안정 최우선 정책 펼칠 것"
2022년 05월 26일(목) 18:16
[전남매일=이종백 기자]더불어민주당 구복규 화순군수 후보는 26일 진행된 합동방송 연설회에서 민생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직능별로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은 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는 등 민생에 대한 정책을 가장 먼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수가 되면 읍·면장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하여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하겠다”면서 “한 달에 두 번씩 ‘군민과 만남의 날’을 운영하여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정치를 하겠다. 군수실이 아닌 군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서 군민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아울러 “그동안 우리 화순은 소통 부재와 측근, 패거리 정치로 인한 불신 분위기가 만연된 것도 사실이다”며 “더 이상 편 가르기 하지 않겠다. 분열과 불신으로 차가워진 군민의 마음을 포용과 화합으로 군민을 통합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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