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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50+센터 ‘빛나는 사회참여 프로젝트' 개강
2022년 05월 25일(수) 18:28
광주광역시 빛고을50+센터(센터장 정찬기)가 지난 24일 광주시 동구에 있는 센터 강의실에서 ‘빛나는 사회참여 프로젝트’프로그램 1기 교육을 위한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해당분야 최고의 전문가와 교수진을 초빙해 진행한다. 강의는‘당신의 중년은 안녕하십니까’를 비롯해 ‘100세 시대 함께 잘 살기 위한 중년의 가족 이야기’, ‘50플러스 세대의 자기 돌봄 모델로서 인정과 치유방법’, ‘세대 공감과 소통을 위한 책임 있는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법’ 등으로 진행된다.

빛고을50+센터의 다양한 교육과정은 광주시와 광주시 산하기관 공직자는 물론 직장에서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은퇴 직후인 장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장년층 삶에 대한 고민과 책임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정찬기 센터장은 “교육에 참여하는 장년층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이 은퇴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되살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신이 가진 역량과 열정이 다시 빛나 행복한 인생 2막을 준비해 보람과 희망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빛고을50+센터(062-228-5027)로 문의하면 된다. /오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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