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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자동 적립 시스템 오픈

전자영수증·그린카드 사용시

2022년 05월 23일(월) 17:31
이마트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에 동참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시스템을 오픈했다./이마트 제공
이마트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마트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에 동참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이마트에서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가 연계된 상품을 구매하거나 모바일영수증을 발급받고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자동으로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가 쌓인다.

적립된 포인트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월별로 현금 또는 신용카드사 포인트로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이마트에서 포인트 적립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전자영수증 발급 (100원/회) ▲그린카드로 친환경제품 구매 (1,000원/회) ▲리필스테이션 이용 (2,000원/회)이 있으며, 연간 최대 지급액은 총 7만원이다. 이마트에서는 신선·가공·세제·생활용품 등 ‘그린카드’와 연계돼 있는 친환경 인증제품들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전자영수증 발급을 위해서는 이마트앱을 통해 ‘모바일 영수증만 받기’를 설정하면 된다.

이마트 형태준 지속가능혁신센터장은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자동 적립 시스템 구축에 앞장섰다”며 “다양한 친환경 사업 확대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김혜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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