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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동 붕괴사고 대책위, 서대석 지지
2022년 05월 22일(일) 18:32
[전남매일=오선우 기자]화정동 아이파크 붕괴사고 피해대책위원회가 무소속 서대석 서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홍석선 대책위원장 등 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지난 20일 서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후보자가 피해대책위의 고통과 아픔을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봤으며, 피해 해결의 최고 적임자라는 믿음으로 서 후보자에게 신뢰와 지지를 보낸다”면서 “서구민들도 저희 화정 아이파크 피해대책위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해주시고, 이번 선거에서 서대석 후보의 지지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아이파크 붕괴사고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얼마 전 ‘1지원단 2과 5팀’의 한시기구를 만들어 적극 대응하는 등의 그동안의 진정성을 피해대책위가 인정해줘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피해상가 및 입주 예정자 등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현대산업개발과의 협상 중계자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오선우 기자         오선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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