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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후보, '서구 희망만들기' 정책협약
2022년 05월 22일(일) 18:32
[전남매일=오선우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가 지난 20일 시민사회 싱크탱크 (재)희망제작소와 ‘서구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서구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혁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측은 ▲서구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정책 ▲주민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연구하며 해결하는 지역발전 프로슈머 양성 ▲지역의 사람과 자원으로 일구는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지역공간의 재구성을 통한 도시재생 등의 혁신 정책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이행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맛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실생활에 밀착된 정책을 만들어 실천해 나가겠다”면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젊고 역동적인 후보로서 서구를 사람도시로 만들고 사회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오선우 기자         오선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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