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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
2022년 05월 17일(화) 19:35
[전남매일=한태선 기자]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는 17일 “지역발전 제1호 공약으로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재단법인 소상공인 진흥재단’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되면 가장 먼저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에 착수하겠다”며 “재단이 설립되면 코로나19와 같이 급작스럽게 매출이 감소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폐업 등을 걱정하는 일은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상공인 진흥재단은 강진읍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교육부터 유통, 홍보·마케팅, 창업 대출, AI와 같은 4차산업혁명 활용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를 전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소상공인 진흥재단은 재단은 군 출연기관으로, 운영은 민간부문에 맡기되 적정성을 위해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 집단을 자문단으로 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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