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문인, ‘위기에 강한 경제도시’ 조성 약속
2022년 05월 15일(일) 19:13
[전남매일=오선우 기자]더불어민주당 문인 북구청장 후보는 15일 “중소기업 디지털 경제 주역 도약, 민생경제 상생도약을 기치로 내걸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살맛나는 위기에 강한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제1호 핵심공약으로 “중소기업 디지털 경제 주역으로의 도약을 위해 ESG 경영 도입 대응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4차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 및 신기술융합 창업아이템 마케팅 지원 등 신산업 기술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확대 및 위기 산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 사업과 노후된 본촌산단 환경개선사업, 첨단산단 스마트그린산단 전환 등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에도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지원책에 대해서는 “민생경제 상생기금 조성과 자영업자 포용금융 제공 등을 통해 소상공인 생업유지 안전망을 견고히 하고, 상권별 특색을 살린 상점가 재생과 이달의 가게 지정 등 판매촉진 지원정책을 결합하여 경제회복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선우 기자         오선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