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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 약속
2022년 05월 09일(월) 18:47
[전남매일=이종백 기자]더불어민주당 구복규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9일 고소득 창출로 돈 버는 농촌 만들기 일환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을 약속했다.

구 예비후보는 “농업인력의 고령화, 청년 농업인 급감 등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농업·농촌을 지키고 이끌어 나갈 청년 농업인 육성이 필요하다”며 “농촌 현장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청년 창업농에게도 영농정착금을 지원하여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을 유도시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원동력은 바로 ‘사람’이다. 특히 청년 농업인은 달라진 농업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며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주역”이라며 “청년들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고 직업으로써 농업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많아지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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