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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규 예비후보 “효 문화 진흥·확산할 것"
2022년 05월 08일(일) 18:30
[전남매일=이종백 기자]더불어민주당 구복규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7일 보도자료를 내고 효 문화 진흥·확산을 약속했다.

구 예비후보는 “올해는 석가탄신일과 함께 맞이하는 뜻깊은 어버이날이다”면서 “부처님의 은덕과 함께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며, 지역의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화순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와 각 지자체가 질병과 고독과 가난에 시달리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일자리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고, 무료 급식과 의료 혜택을 주고 있다”면서 그래도 복지 사각지대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 노인들이 고독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순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자녀 세대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가족제도의 변화에 따라 점차 쇠퇴해 가는 효 문화를 진흥하고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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