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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연 2회 전 군민 행복수당 지급”
2022년 05월 04일(수) 18:46
[전남매일=한정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철 곡성군수 예비후보는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드는데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슬로건으로 “매년 2회 전 군민을 대상으로 행복수당을 지급하겠다”면서 “곡성군 권역별 맞춤형 지역개발 및 상권 활성화 추진, 섬진강변 공원화 사업 등 핵심 공약을 더욱 효율적이고 세밀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재선에 도전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서동용 국회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을 비롯해 곡성군민과 지지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철 예비후보는 곡성읍청년회장, 곡성청년회의소 회장, 전남청년회의소 사무처장, 남도포럼 사무총장, 곡성군의회 5·6대 의원과 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뒤 제11대 전남도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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