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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레미콘·아스콘 공장 합동점검

9일부터 49개소 생산공장

2022년 05월 03일(화) 18:13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9일부터 관내 레미콘·아스콘 생산공장에 대해 품질관리 실태를 합동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익산국토청 건설현장에 레미콘, 아스콘을 공급하는 49개소 생산공장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반은 익산국토청, 현장 건설사업관리기술인 및 품질관리인 등이 함께 참여해 합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품질관리, 자재관리, 배합관리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점검일자를 사전에 공지하지 않고 불시점검해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품질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된 생산공장은 관계규정에 따라 자재공급원 승인 거부·취소 등 엄중조치 할 계획이다.

익산국토청 손영삼 건설안전국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생산공장에 대한 실효성있는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업계에서는 점검여부와 관계없이 안심·안전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레미콘·아스콘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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