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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예비후보 "새로운 담양 건설 힘쓸 것"
2022년 04월 20일(수) 18:33
[전남매일=정일남 기자]더불어민주당 이병노 담양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경선 후보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공관위는 지난19일 담양군수 후보 경선자로 이병노 후보를 포함해 김정오, 최화삼 3인 경선을 결정했다.

이병노 후보는 지난달 22일 공식 출마 선언을 한 이후 담양의 미래청사진을 담은 공약을 잇달아 제시했다.

특히, 40년 행정 경험을 살려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공약을 잇달아 내놓으며 ‘준비된 담양군수’ 후보로서 강점을 강조해 왔다.

이날 경선 후보로 확정된 이병노 후보는 “‘새로운 담양 건설’을 위한 여정을 민주당 당원동지들의 뜻을 모아 5만 군민과 함께 본격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 후보 결정은 권리당원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를 합산해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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