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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지방 행정 새로운 신화 쓸 것”
2022년 04월 11일(월) 18:46
[전남매일=이주열 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우량 신안군수가 11일 신안군청 1004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 지방선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박 군수는 “‘나 신안 산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면서 “전국의 청년들과 노인들이 ‘나 신안 가서 살고 싶다’고 말하는, ‘청춘의 일자리가 있는 신안’, ‘평생복지 신안’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박 군수는 민선 8기 정책과 공약으로 햇빛(태양광)연금, 바람(풍력)연금, 물결(조력)연금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평생연금 실현을 우선으로 꼽았다.

개체굴 양식과 바나나 하우스 등 친환경농수산업의 육성과 지역 실정에 적합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각오다.

박 군수는 “이 꿈과 비전을 군민들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 지방행정의 새로운 신화를 쓰겠다”며 “섬을 잘 알고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에 옮기는 강한 추진력, 중앙부처 등 폭 넓은 인적 네트워크 등을 최대한 활용해 신안군을 반석 위에 올려 놓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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