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군정·의정 전문가로서 행복 화순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구복규 화순군수 예비후보
근면·성실 소통전문가

2022년 04월 11일(월) 18:18
[전남매일=이종백 기자]오는 6·1지방선거에서 35년 공직생활 군정이력과 재선 전남도의원의 의정활동 등 탄탄한 경험을 기반으로 ‘공정과 혁신,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화순’을 기치로 출사표를 던진 후보가 주목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화순군수 예비후보자인 구복규 전 전남도의회 부의장(67)이다.

구복규 예비후보는 “군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젊은이들에게는 꿈과 미래를 제시하는 희망과 미래가 있는 화순을 만들겠다”면서 “노약자·장애인·다문화가정·여성 등 모든 군민과 함께 편견과 불공정을 극복하고, 더 좋은 복지환경 조성을 통해 행복한 화순을 만들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구 예비후보는 탄탄한 군정·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행정 전문가를 자처하고 있다. 만 18세의 나이로 화순에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35년간 이어온 공직경험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은 물론 지역민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지지기반도 견고하다.

이후 제9·11대 전남도의회 재선 의원을 지냈으며, 11대 하반기에는 부의장에 선출돼 전남 지역민의 대표로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도정에도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등 정치경험도 풍부하다.

구 예비후보는 “특유의 근면과 성실, 친화력 등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 화순의 문화관광정책 및 방향을 잘 알고 있는 소통전문가”라며 “행정군수, 유능한 문화군수, 경제군수로서 손색이 없는 자질과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자부했다.

해결이 시급한 주요 현안으로는 ▲광주-화순 간 광역철도망 구축 ▲화순형 풍력단지 조성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일자리·출산 정책 도입 ▲관광산업 육성 ▲주차난 해소 등을 들었다.

구 예비후보는 “원활한 소통을 통해 오직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민생정치와 당정협의를 펼치겠다”면서 “항상 겸손한 자세로 군민 여러분의 심부름꾼이 되겠다. 새로운 화순, 행복한 군민의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