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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동 주민자치위, 미화원에 양말 전달
2022년 01월 27일(목) 18:21
광주 북구 신용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7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쓰레기 수거업체인 금광공사 미화직원에게 양말 320켤레를 전달했다.
[전남매일=최환준 기자]광주 북구 신용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홍규)는 27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쓰레기 수거업체인 금광공사 미화직원에게 양말 320켤레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홍규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이 금광공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 전달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번째다.

양 위원장 “신용동 마을 활동을 하면서 음식물 쓰레기수거를 비롯한 지역의 청결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명절을 맞아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더불어 좋은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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