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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광주-영암 초고속 고속도로 건설공약 발표
2022년 01월 27일(목) 15:54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정치 분야 공약을 발표한 후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전남매일=강병운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27일 광주 호남권역의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의 하나로‘광주 -영암 초고속고도 (F1 아우토반) 건설 공약’을 발표했다.

호남지역에 세계 최고 수준의 무제한 고속도로 아우토반 고속도로를 건설함으로써 두 지역 간 연결시간을 기존의 1시간 10분에서 25분대로 크게 단축하고 향후 호남권 발전의 핵심 지역인프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 이를 활용해 F1 경기장을 활성화해 차세대 인프라로 발전시키는 한편 주변지역에 전 세계의 관광객들을 유치해 서남해안 관광자원의 핵심기반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이를 기반으로 미래세대형 완전자율주행자동차 AI 뉴 모빌리티 산업의 선도적 발전을 위한 지역기반으로 활용함으로써 향후 호남권역을 미래형 신성장산업의 중심권역으로 발돋움시킨다는 방침이다.

아우토반 고속도로는 광주시 광산구와 영암군 기업도시까지 총연장 47㎞에 4차로로 건설되며 2027년 1월에 착공해 2031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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