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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붕괴’ 현산 임원도 불러 조사
2022년 01월 26일(수) 13:37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광주 학동 붕괴참사 관련 경찰이 HDC현대산업개발 임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5일 현산 고위직 임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3일 광주 동구 학동 철거건물 붕괴 참사 계약 비위와 관련 현대산업개발 임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이 필요하다며 반려했다.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기 위해 경찰은 계약 비위에 관여한 것으로 보이는 현산 임원들을 보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당시 위법한 철거행위를 한 철거업체 선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환준 기자         최환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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