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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우송정보대학 인재양성 맞손
2022년 01월 25일(화) 18:53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임병석 상무(사진 왼쪽)와 우송정보대학 정상직 총장이 타이어 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해외 유학생 취업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금호타이어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금호타이어는 대전에 위치한 우송정보대학과 타이어 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해외 유학생 취업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베트남 유학생의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및 교육 등 상호 교류활동을 통해 산학 발전을 도모하고 유기적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금호타이어는 베트남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채용박람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취업이 확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STC(Sales Training Center)에서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이후에는 금호타이어 특화유통점인 전국 타이어프로와 KTS(Kumho Truck&Bus Tire Service)에 배치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유통점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지난 2016년 우송정보대학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래 16개 전문대학, 2개 직업전문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임병석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이번 공동협력을 계기로 많은 유학생들이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금호타이어는 지속적으로 국내외 타이어 전문가 인력 육성 및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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