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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아 남구의원,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2022년 01월 24일(월) 18:43
[전남매일=민찬기 기자] 광주 남구의회는 지난 19일 제28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하주아 의원, 부 위원장에 남호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윤리특위는 지방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한다.

남구의회 윤리특위는 김광수, 박용화, 오영순, 조기주 의원 등이 선임돼 총 6인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제8대 지방의회 임기가 끝나는 오는 6월 30일까지다.

하주아 위원장은 “올해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책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며 “자율성 강화에 상응하는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성과 도덕성을 갖춘 구의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찬기 기자         민찬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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