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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축공사현장 긴급 안전점검

내달 4일까지 전문가 합동

2022년 01월 20일(목) 19:52
최근 광주시 광산구 직원들이 관내 공동주택 및 대형 건축물 공사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광산구 제공
[전남매일=윤영봉 기자] 광주시 광산구는 관내 공동주택 및 대형 건축물 공사 현장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산구는 최근 아파트 외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유사한 사고 발생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주택과 및 건축과 담당 직원들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재해예방 및 시공상 안전관리와 안전관리계획서 및 해체계획서 이행 여부,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 관리 등 전반적인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비상연락망 작성 미흡 등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에 대해선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동절기 안전수칙, 현장 안전관리 준수 등을 안내했다.

광산구는 다음달 4일까지 민간 전문가와 함께 건축공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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