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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산 밀 자급률 확대’ 간담회
2022년 01월 19일(수) 18:52
[전남매일=강병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 은 19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산 밀 자급률 확대를 위한 생산·소비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서 의원이 코로나19와 기후 위기 등으로 국제 곡물시장의 변동성이 지속해서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식량안보 차원의 국산 밀 자급률 대책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세계적인 식량 위기가 우려되는 가운데 곡물 수출 제한, 물류 차질 등이 더해진다면 그것은 곧 식량안보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 국산 밀 자급률 확대를 위한 생산 기반 확충과 품질 고급화, 유통·비축 체계화 등을 통한 법 제도적 지원 확충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2의 주식인 밀 음식의 99%가 수입산인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정부와 정치권이 나서서 국산 밀 자급률 확대를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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