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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광주·전남 특보단’ 출범

임명장 수여·지지세력 확대

2022년 01월 16일(일) 18:10
[전남매일=조기철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선대위가 광주·전남지역에서 특보단을 출범하고 호남지역 지지세력 확대에 나섰다.

광주지역 정가에 따르면 정성호 이 후보선대위 총괄특보단장은 15일 전남도당, 16일 광주시당에서 각각 특보단 출범식을 가졌다.

정 단장은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 후보는 실력과 성과로 검증된 유능한 대통령,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일 잘하는 대통령, 보수진보를 아우르는 실용 대통령이 될 것”이라면서 “특보단이 온 오프라인에서 중도층에게 성실하게 다가가 호남 지역에서부터 압도적지지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 단장은 전국을 돌며 특보단을 조직하고 중도층 지지확장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조오섭, 김명진 특보단 총괄상근 부단장과 전용기 청년특보단장이 함께 했다.

정 단장은 경기도 양주, 동두천 지역의 4선 의원으로 국회예결위원장을 지냈고 이재명 후보와 사법고시 동기로 34년 동안 정치행보를 같이 해온 최측근이다.
/조기철 기자         조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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