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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합창단, 제75회 정기연주회 개최

내달 2일 시민문화체육센터

2021년 11월 28일(일) 18:16
[전남매일 목포=박승경 기자]목포시립합창단이 다음 달 2일 목포시민문화센터에서 강항구의 지휘로 제75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삶&꿈’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온라인 티켓링크 사전 예매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은 ‘첫눈 오는 날 만나자’ 합창곡으로 막을 올리며, 그동안 어두웠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곡들로 구성되는데, 엘렉톤 연주자인 김수희 교수가 넬라판타지, 크리스마스 메들리 등을 연주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 시대를 잘 이겨내기를 소망하는 오페라 합창과 목포시립교향악단의 협연이 펼쳐진다.

특별히 이번 연주회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한국 성악가와 결혼해 귀화한 방송인 크리스티나씨가 진행을 맡았다.

이번 공연을 비롯해 지난 18일 목포시립교향악단 공연을 현장에서 감상하지 못한 시민은 유튜브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오는 12월 15일 예정된 시립무용단 공연도 유튜브에 게재될 예정이다.
박승경 기자         박승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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