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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완도 희망풍차 네트워크' 출범
2021년 11월 25일(목) 19:01
[전남매일=김민빈 기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25일‘완도 희망풍차 네트워크’를 출범하고 지역 내 다문화 위기가정 지원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완도군, 완도군가족센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완도지구협의회, 기부자들이 참여한다. 12월 14일 ‘다함께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첫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 완도에 거주하는 400여명의 다문화이주가정이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허정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다양한 자원과 논의를 통해 해당 가정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풍차 네트워크는 국민 공감, 참여, 감동실현을 위해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의 희망 만들기 운동으로 기존 적십자 조직 외 유관단체, 전문가, 지역주민의 참여와 연계를 통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출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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