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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개막

광주시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1,550여명 맞춤 프로그램 참여
28일까지 25개 종목에서 열전

2021년 11월 25일(목) 18:46
25일 오후 광주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5회 광주시 장애인 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한 내 · 외빈과 선수등이 선전을 기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김태규 기자
[전남매일=최진화 기자]광주 장애인체육인들의 우정과 화합의 생활체육 한마당 축제가 시작됐다.

제15회 광주시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이 25일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개회식을 갖고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1,5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28일까지 구별 생활체육프로그램 경연대회, 종목별 대회, 어울림종목대회, 뉴스포츠 대회 등 모두 2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지침에 따라 종목별 100명 미만으로 열린다.

종목별 대회에는 5개 종목(수영, 보치아, 배구, 볼링, 게이트볼) 370여명의 선수가 참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시간을 갖는다.

어울림경기는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채택, 53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한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이 참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서용규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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