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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센터, 개관 5주년 기념행사 개최

오는 26~30일 전시·체험 운영

2021년 10월 21일(목) 22:02
[전남매일=윤영봉 기자] 광주 광산구는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다시 만난 야호’라는 주제로 전시와 체험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야호센터는 지난 2016년 11월 19일 개관해 지역 청소년들의 인문·예술 특화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5년 동안 야호센터가 진행한 활동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청소년, 마을 주민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

숨바꼭질 사진전, 업사이클 예술놀이 12씨, 야호 보드게임, 5분 캐리커처 등 다양한 전시·체험이 진행된다. 전시는 5일간 상시 운영하며, 체험은 총 9가지로 각 요일마다 참여할 수 있다.

이중 ‘업사이클링 가죽공예, 3D 체험, 피아노&인문학’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받으며, 그 외 프로그램은 야호센터에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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