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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기념품 ‘민주의 종’ 출시

종소리 부착 고급형과 일반형 2종류

2021년 10월 17일(일) 10:33
민주의 종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지원포럼(회장 지형원)이 지난해 시제품으로 개발했던 광주관광기념품 ‘민주의 종’이 출시됐다.

옛 전남도청 앞 민주의 종과 분수대를 소재로 제작된 민주의 종에는 종소리가 녹음된 칩이 부착돼 종을 들면 종소리가 나고 종을 내려놓으면 종소리가 멈추게 설계됐다.

특히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동나무 박스에 담겨져 고급스럽고, 민주의 종에 대한 유래와 함께 국문과 영문 설명서가 부착돼 광주를 알리는 선물로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민주의 종은 종소리가 부착된 고급형과 일반형 2종류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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